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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374

[구입기] TONYON 토니온 TY-732 5단 체인락 자전거자물쇠

자전거 새로 구입에 맞춰 구입한 자전거 자물쇠를 구입했습니다. 자전거 자물쇠 하나도 비싼거는 수만원 가격이 나가죠.. 쓸만한 것들을 찾다가 체인락인데 가격도 저렴하면서 강해보여서 구입한게 "TONYON 토니온 TY-732 5단 체인락 자전거 자물쇠"입니다. 무게 785그램에 90센티길이이며 6mm의 스틸 체인사슬을 가지고 있다네요. 5자리 번호를 사용하는데 번호설정은 어렵지 않더군요. (초기번호는 00000)번호키 부분이 살짝 중국산 싸구려 티가 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쓸만해 보입니다. 일단은 자전거에 이렇게 감아서 라이딩할 것 같습니다.

여행/자전거 2018.04.15

자전거 부품 몇가지 - 브레이크(V, 갤리퍼), 켄다 타이터&튜브, 에르고믹스 손잡이, 번개표 펑크패치

요즘 한참 자전거랑 놀며 사네요. 새로 사고나서 이젠 헌거를 탈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전거 부품을 구입했습니다. 타이어, 튜브, 브레이크 패드, 에르고믹스 손잡이, 펑크 패치 등 잡다하게 여러가지를 샀네요. 번개표 펑크 패치... 유일하게 국산.. 싸고 품질좋다구... 유명하다더군요.. 영문명이 Vungaepyo 인게 특이함.. 갤리퍼 브레이크.. V브레이크.. (갤리퍼 방식보단 훨씬 싸더군요. 갤리퍼방식보다 1/4값.. 제가 700C 자전거를 새로 구입한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700C 부품이 더 싸요.. ) 켄다 튜브들.. 에르고믹스 손잡이.. 갤리퍼 브레이크를 갈아야 합니다.. 일체형이라 좀 싼 제품입니다.. 다른 부품들도 마찬가지로 싼것들로만.. ㅠㅠ 많이 지저분..

여행/자전거 2018.04.10

자전거 리뷰 - 알톤 베네통 테일러 (700C) & 타이어 표기 보는 법

기존에 만6년 가까이 사용하던 26인치 자전거(스팟2.1)가 많이 아파서 이번에 700c 자전거(알톤 베네통 테일러: alton benetton taylor)로 새로 구입했습니다. (490사이즈)흔히 말하는 하이브리드 자전거죠.. 로드에 가까운.. 이전까지는 26인치 자전거를 튜브를 교체하며 써왔는데 이번에는 교체비용이 너무 들어서 아예 새로 구입한 것입니다. 타이어 2개 교체에 튜브 1개 교체, 브레이크패드 교체 등 거의 5만쯤 나오더군요.. 이럴바에 새로 구입하자싶어 같은 사이즈 26인치로 구입할까 하다가 좀 큰 걸루 700c 자전거를 구입한 것입니다.문제는 제가 단신이라 700c가 가능할까 하는 것인데 알아보니 700c도 작은 사이즈도 있긴 하더군요. 구입한 알톤 베네통 테일러는 490사이즈입니다...

여행/자전거 2018.04.03

국립중앙박물관 - 가야실

국립중앙박물관 구석기신석기, 고조선, 부여삼한, 고구려, 백제에 이어 가야실에 들렀습니다. 가야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데 아마도 경상남도에 가보면 더 많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국립김해박물관) 굽다리 접시((高杯:고배)입니다. (경남 김해 북부동 출토. 삼한시대(변한) 출토라고 되어 있네요) 굽이 높은 또는 잔이 높은 접시라는 얘기겠죠. 굽다리 접시(가야). 경남 김해 대성동 출토. 굽다리 접시(가야). 경남 김해 예안리 출토. 가야시대 화로 모양 그릇[爐形土器](1,2)와 두 귀 붙은 항아리[兩耳附壺](3) 짧은 목 항아리와 그릇 받침(좌), 그릇받침(우) 긴 목 항아리[長頸壺]와 그릇 받침, 항아리와 그릇 받침, 그릇 받침. 그릇 받침들. 철제 집게[鐵鉗..

국립중앙박물관 보신각종

국립중앙박물관을 걷다 발견한 보신각종입니다. 보신각종이 이 곳에 있을 줄은 몰랐네요.. 보신각종.. 그럼 현재의 종로에 있는 보신각종은?사연을 알아보니 1985년까지 사진의 보신각종은 종로 보신각에 걸려 있어 제야의 종으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현재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되는 것은 1985년 당시에 새로 만든 것.. 세조 때 만든 것이었군요.. 보물 2호였네요.. 1호는 동대문... 2호는 보신각종..

희릉을 지키던 돌호랑이와 국립중앙박물관 풍경

근 두달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들렀습니다. 볼게 많아서 조금씩 보고 있거든요. 메인 포스팅은 사진을 좀 정리하고 해야 될 것 같고 먼저 소개할 건 박물관 로비에 전시되 있는 "희릉을 지키던 돌호랑이" 입니다. 마침 이 따로 열리고 있어서 박물관 로비에 임시 전시된 겁니다. 약간 부연 설명이 있어야 할 듯해서 찾아봤습니다. 일단 현재 희릉[禧陵] 은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 희릉, 효릉, 예릉 등)에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희릉은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 헌릉(태종과 원경왕후의 쌍릉) 서쪽 언덕에 조성되었다가 중종의 부마 김안로가 희릉 밑에 큰 돌이 깔려 있어 불길하다고 현재 위치(고양)로 옮기게 된 겁니다. 즉, 이 돌호랑이는 고양으로 옮기기 전 내곡동에 있던 희릉에서 출토된 돌호랑이입니다. 그래서 위 설명에도..

국립중앙박물관 - 백제실

국립중앙박물관 백제실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얘기했지만 삼국시대 유물은 그리 많이 전시되어있지는 않습니다. 부여나 경주로 가야겠죠... 제사유물과 잔, 본뜬석기. 본뜬석기는 "제사를 지낼 때 끈으로 묶어 나무에 매달았던 거울,칼,곱은옥 등을 본떠 만든 것이다. 일본 고훈(古墳:고분)시대의 제사 유적에서 발견된다" 고 설명하고 있네요. 위 본뜬 석기는 전북 부안 죽막동 출토. 청동으로 만든 도장... 이전에 알던 도장과는 좀 다르죠.. 청동 도장과 액체를 데우는 청동 그릇. 흑유닭모양항아리와 흑유귀달린병. 각각 흑유계수호 [黑釉鷄首壺] , 흑유양이부병[黑釉兩耳 附甁]. 흑유는 검은 유약이란 뜻.. 양모양 청자. 백제의 지방 세력의 유물들(영산강 유역) 각각 단지, 병, 뚜껑접시, 구멍단지, 고리자루칼 마지..

국립중앙박물관 - 고구려실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의 고구려실입니다. 사실 고구려 정도면 우리 역사에서 비중이 적지 않으나 유물은 생각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백제와 신라도 마찬가지구요. 그 이유는 백제와 신라의 유물은 각각 부여&공주와 경주에 따로 전문 박물관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마찬가지로 고구려 유물은 북한이나 중국쪽에 더 많이 있을 것으로 보이구요. 경주 박물관은 오래전 가본 적이 있으나 부여와 공주의 박물관은 가본적이 없으니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무튼 많지는 않지만 고구려실 유물들을 소개해 봅니다. 고구려의 여러 성에서 출토된 유물들.. 고구려 5-6세기경의 금귀걸이입니다. 서울 능농 출토. 금동으로 된 "불꽃 맞새김무늬 관" 고구려 5-6세기경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출토.. 복제품입니다. 깃털모양 관꾸..

겨울 안산원곡공원에서

설 전 어느 즈음에 특이한 쇼핑하고 오는 길에 안산원곡공원에서 들러 바람좀 쐬고 왔습니다. 안산역과 원곡공원 사이에 원곡동다문화거리가 있지요.. 원곡동이다보니 다양한 국적의 산책객들을 볼 수 있어요.. 도로따라 쭉 올라가면 안산역.. 저 멀리 야산 너머엔 공단지대. 현충탑.. 625 참전국들의 국기와 참전현황이 새겨져 있는 안내석. 아마도 다문화동네라 이런 것들이 세워져 있는 듯 싶은데 아니것 같기도 한... 알고보면 적군인 중공군이나 소련군쪽에서 온 외국인들이 훨씬 많죠. ㅎ 그런 점에서 다문화라는 의미로 기획한 안내석이라면 실패인듯.. 서유럽이나 미국계 출신 외국인들은 찾아보기 힘든 동네이기도 하고... 공원 바로 내다보이는 곳에는 이슬람 모스크 건물이 보입니다. 아마도 이슬람 사원같은것? 날씨가 한..

국립중앙박물관 - 부여삼한실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의 부여삼한실입니다. 아직 국립중앙박물관 다 못 봤고 차근차근 다녀오고 있어요.. 조금씩 야금야금.. 이번 포스팅도 공부하는 심정으로 포스팅을 하네요.. ㅎ 부여삼한실에는 삼국이 정립되기 이전의 여러 소국들(군장국가가 많죠)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부여삼한 뿐만 아니라 옥저,동예 등의 유물도 같이 전시되어 있구요.. 부여와 옥저,동예 유물들.. 옥저와 동예의 항아리들. 함북 웅기 송평동(11,12,13), 강원 강릉(16). 함북의 것이 옥저, 강릉의 것이 동예인 듯 합니다. 김포 운양 유적의 주구묘에서 출토된 철제무기와 농공구류. 부여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위에서 부터 화살촉(5), 끌(7), 낫(6), 손칼(4), 도끼(8) 칼 (경기 김포 운양동 출토) 구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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