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꽃

2021. 9. 3. 08:25펜타프리즘/사진

여름 뙤약볕 아래 고추밭에서 자라던 파란 녀석들입니다. 

흠... 이 고추가 자라는 데에는 저의 땀방울도 좀 들어가 있다는... 

 

꼬~추... ^^

 

하얀 고추꽃... 

 

 

이젠 고추를 수확하기 시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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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伏久者2021.09.06 10:28 신고

    허억! 너랑색 고추꽃만 눈에 익은데..흰색을 보다니 돌연변이인가요?
    그래도 꽃술도 튼실한 것이 버린 자식은 아닌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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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Naturis2021.09.13 23:03 신고

      고추꽃은 하얀색이 맞는 것 같아요.. 검색해봐도 흰것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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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伏久者2021.09.14 07:48 신고

      하얀꽃이 피었다는 글을 읽고 저도 순간 착각한 듯..^
      사실 고추꽃은 흰꽃이 맞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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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영도나그네2021.09.09 18:10 신고

    이런 고추꽃이 얼마지 않아 튼실한
    고추 열매를 맺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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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Naturis2021.09.13 23:03 신고

      벌써 고추 다 따고 말리고 있더라구요 ㅎ
      값 비싸게 팔려야 할텐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