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안 덩굴

2021. 6. 2. 20:19펜타프리즘/사진

터널 지나다가 덩굴이 터널 안 벽면을 타고 뻣어있는 모습을 보고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터널 안으로 들어서 올려다보면 마치 머리카락이나 핏줄기처럼 뻣어있는 덩굴의 모습이 언듯 섬득해 보이긴 하더군요. 

어쨋든 대단한 생명력을 지녔다고 볼 수밖에요. 

 

 

'펜타프리즘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갯기름나물과 개망초  (6) 2021.08.14
여름의 접시꽃  (12) 2021.06.14
터널 안 덩굴  (8) 2021.06.02
산책중 봄꽃  (13) 2021.04.25
산들에 봄꽃들  (13) 2021.04.08
농촌의 잡동사니들  (10) 202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