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정조 능행차 마지막 순서로 야간군사훈련인 야조(夜操) 와 폐막식이 있었습니다.
야조는 군사훈련 형식의 뮤지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은 망원렌즈를 활용해 고ISO로 촬영후 노이즈 좀 제거하거 그랬네요.
야조의 사작. '야조, 장용영 비상하라!" (창룡문에서)
차례차례 입장.
기병들 들어옵니다.
정조대왕 입장. 뮤지컬 배우 이름이 송 모씨라고 했던것 같네요.
왕과 왕비
앞 자리 머리에 가려 그늘이 좀 졌습니다.
불꽃쑈(?)가 제법 있습니다.
화려한 화차(신기전) 시범.
기병들의 시험 준비.
기병들의 시범. 훈련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을 듯.
기병 모의전투 훈련.
화차.
화차 발사. 제일 화려했던 장면이었던 듯.
폐막 인사.
폐막 인사에 관련 인사들 소개... 레인보우 지숙씨도 소개되더군요. 수원 출신이라죠. 지숙씨 말고는 관심밖..
밤 늦게까지 야조 뮤지컬 보고 집에 돌아왔네요.
서서 보느라 다리가 좀 아팠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던 공연이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 창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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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씨가 등장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화려한 야간행사네요.~
야외에서 하니만큼 거대한 행사입니다.
군사훈련인데요^^
와~현장이 아주 실감났을거같습니다
불꽃쇼 맞네요 ㅎㅎ 요즘 밤마다 폭죽 터지는 소리가 들립니당
막~소리나는 쪽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뮤지컬을 빙자한 군사훈련이 되겠네요 ㅎ
여러가지로 멋진 쑈였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여의도 불꽃쇼 대신이기도 하구요 ㅎ
이번 수원화성문화제 다녀오셨군요. 저도 창룡문 근처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갈까 고민했었는데..
그 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시기를 놓쳤습니다..ㅠㅠ
화차 발사 장면은 직접 보면 멋지겠네요. 여의도 불꽃 축제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ㅎㅎ
오래전부터 한번 구경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았는데 이번엔 구경갔다왔습니다.
여의도 불꽃 축제야 가고 싶어도 그 인파에 치이고 싶지 않아 염두를 안네죠 ㅋ
대신 좋은 뮤지컬 보고 왔습니다. 꼭 보고 싶던 훈련장면이었거든요..
정조임금의 능행을 기념하여 열리는 대규모의 행사범위가 대단합니다.
특히 마상무술 시범과 활쏘기..각종 무술시범...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하는 화차의 발사장면이 웅장함을 느끼게합니다 !!
무대가 야외이다보니 뮤지컬 스케일이 크긴 하더라구요. 훈련을 뮤지컬로 잘 승화시킨 작품인 것 같았습니다.
야간이라 마상무술 시범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큰 문제없이 안전하게 잘 진행되어서 다행이었구요..
아하!
정조의 능 행사를 이렇게 야간에도
행사를 하는군요..
독특하고 특별한 공연을 볼수 있은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능행사의 마지막 행사이자 폐막식을 겸해서 치뤄진 것이었습니다.
야간이어서 불꽃시범이 더 멋지기도 했구요..